아이앤씨마이크로시스템(대표 최의선)은 영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사업 업체인 MQX임베디드와 제휴하고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MQX임베디드는 지난 79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도구 업체로 최대주주는 반도체 코어 공급업체인 영국의 아크다. 이 회사는 32비트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도구 및 운용체제, 개발 플랫폼을 등을 제공한다.
아이앤씨 측은 MQX임베디드의 고성능의 임베디드 실시간 운용체제(RTOS)인 ‘MQX RTOS’로 상용 보드 지원 패키지(BSP)가 함께 제공한다.
아이앤씨 관계자는 “디지털 전자, 스마트 센서, 로봇, 산업용 스위치, 온도 제어 등 광범위한 산업군에 적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