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지난달 30일 서울지역의 소년소녀 가장과 중증 장애인, 저소득층 어린이와 가족 등 250여 명을 초청해 한강 유람선을 태워주는 ‘LG 사랑의 유람선’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평소 별도로 자원봉사 활동을 해오던 LG전자의 임직원 110여명이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선상에서 마술쇼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관람하며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G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사업본부별로 ‘어린이날 소년소녀 가장 초청’이나 ‘중증장애인 소원들어주기’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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