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주년 노동절 기념 ‘제 12회 정보통신노조 마라톤 대회’가 지난 29일 오후 데이콤과 파워콤 KIDC 등 자회사 임직원이 함께 한 가운데 용산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마라톤 대회는 인라인 스케이트 대회도 함께 진행됐으며, 대회 사상 최대인 8백여 명이 함께 해 노사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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