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금병주)는 휴대폰과 연결해 사용하는 내비게이션 ‘나비메이트 칼라’<사진>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GPS(안전운전도우미) 서비스 뿐 아니라 휴대폰을 통해 지도, 방향 표시를 볼 수 있고 음성 안내도 받을 수 있다. 별도의 이용료는 없으며 인터넷을 통해 지도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현재 74종의 휴대폰과 호환되며 소비자 가격은 22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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