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http://www.kocca.or.kr)이 현재 운영되는 한국콘텐츠아카데미 과정을 문화콘텐츠산업 프로듀서와 마케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선에서는 특히 CEO와 중간관리자 과정을 ‘전문과정’으로 통합하고 실무에 도움되는 ‘심화과정’을 강화했다.
이가운데 ‘전문과정’은 법률, 재무 및 회계, 경영, 트렌드 등 문화콘텐츠산업 전반의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 ‘심화과정’은 △글로벌마케팅 △해외배급관리 △비즈니스협상 △문화콘텐츠 기획력 향상 △문화콘텐츠 시나리오 창작 △법규 및 계약 △CT기술 등 7개 과목으로 돼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전문과정’ 수강자를 11일부터 20일까지는 ‘심화과정’ 수강자를 접수한다. 수강료는 전문과정이 100만원, 심화과정이 30∼50만원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9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10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