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http://www.kocca.or.kr)이 현재 운영되는 한국콘텐츠아카데미 과정을 문화콘텐츠산업 프로듀서와 마케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선에서는 특히 CEO와 중간관리자 과정을 ‘전문과정’으로 통합하고 실무에 도움되는 ‘심화과정’을 강화했다.
이가운데 ‘전문과정’은 법률, 재무 및 회계, 경영, 트렌드 등 문화콘텐츠산업 전반의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 ‘심화과정’은 △글로벌마케팅 △해외배급관리 △비즈니스협상 △문화콘텐츠 기획력 향상 △문화콘텐츠 시나리오 창작 △법규 및 계약 △CT기술 등 7개 과목으로 돼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내달 3일부터 12일까지 ‘전문과정’ 수강자를 11일부터 20일까지는 ‘심화과정’ 수강자를 접수한다. 수강료는 전문과정이 100만원, 심화과정이 30∼50만원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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