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21일 IT중소·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IT SEMRP 정책의 하나로 IT전문가협의회 관련기업 등에 제공할 ‘2005년 1분기 IT유망기술 및 시장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ETRI가 IT분야별 기술 및 시장분석 전문가 60명을 2개월간 투입, BPM·DTV·DMB·LCD·VoIP·SW 등 모두 21개 분야의 유망기술 및 최근시장 동향을 분석한 자료다.
정통부는 앞으로 전문협의회를 위해 분기별 20부씩 올해 모두 60부 이상의 보고서를 작성, 제공할 예정이다. 2분기부터는 특히 전문협의회별 상세 수요를 조사, 반영해 기업들의 관련시장 이해를 돕고 최신 기술동향 파악 등에 유용한 정보가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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