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은 미국 내 유통회사와 총 460만달러 규모의 DVR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케이디씨는 지난해부터 DVR을 수출전략 상품으로 개발해왔으며 이미 미국내 가전 유통체인인 프라이스 일렉트로닉스 매장 30여 곳에 공급된 바 있다. 제품 판매호조에 따라 이번에 타 체인망에 추가 공급하게 된 것이다.
케이디씨의 주영훈 전무는 “기존의 프라이스 일렉트로닉스와 함께 새로 공급되는 유통체인의 매장 수를 고려할 때 내년에는 최소 1500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예상한다”며 “해외 판매 루트의 안정적 확보 및 유지보수 지원을 위해 현지법인 설립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