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스위치 공급업체 브로케이드코리아는 선마이크로시스템즈의 스토리지 솔루션 ‘스토어에지’에 4Gbps SAN 스위치인 브로케이션 실크웜 4100을 OEM으로 공급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브로케이드와 선은 확장성이 보다 강화된 고성능 스토리지 네트워크(SAN)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이 회사는 덧붙였다. 브로케이드 실크웜 4100 스위치는 경쟁사가 제공하는 2Gbps 스위치의 2배에 달하는 데이터 전송속도를 자랑하며,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 SAN 기반에 대해 완전한 하위 호환성을 갖는다. 또 16, 24, 32포트 구성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포트 온 디맨드(Port-on-Demand) 확장성도 지원한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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