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구마케팅본부(본부장 오정창)가 대구시 동구 효목동에 신사옥을 마련,이전했다.
지난 2001년 착공, 610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이번 신사옥은 지하 3층, 지상 10층에 연면적 8673평 규모로 고객센터와 수납센터, 네트워크단, 마케팅본부 등으로 꾸며졌다.
이번 신사옥에는 기존 하나로텔레콤 건물 일부를 임대해 운영하던 KTF 대구콜센터(240석)가 이전했으며, 두 곳에 흩어져 있던 네트워크단의 교환시설도 올해 말까지 신사옥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대구마케팅본부는 이번 본부 사옥 이전을 계기로 지역의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네트워크 통합운영을 통해 통화품질 향상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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