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이하이디스(대표 최병두)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600억원 어치를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오이하이디스가 중국 비오이에 인수된 이후 국내에서 사채를 발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2일이 청약일이었던 이번 사채는 대우증권과 한국산업은행이 각각 300억원씩 인수했으며 이번 회사채의 발행수익율은 7.2%로 원금 상환은 2년 뒤다.
비오이하이디스는 지난해 7868억 원의 매출에 217억 원의 영업 적자와 6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