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have to do something before…
Chan: It seems competition between Yahoo and Google is heating up.
Susan: Yes, Yahoo is increasing the storage amount of its free email accounts to 1 gigabyte.
Chan: That’s a big jump from the 4 megabytes they were offering a year ago.
Susan: They’re also going to improve their desktop search software.
Chan: Well, they have to do something before Google officially launches its Gmail service next month.
Susan: Otherwise Yahoo would most likely lose a fair number of its users.
찬: 야후와 구글의 경쟁이 점점 더 뜨거워지는 것 같아.
수잔: 그러게. 야후에서 무료 e메일 계정의 용량을 1기가로 늘려줄 예정이라니.
찬: 1년 전 4메가를 제공하던 거에 비하면 엄청난 상승이야.
수잔: 그뿐만 아니라 데스크 톱 검색 소프트웨어도 향상시킬 거래.
찬: 음, 다음달에 구글이 지메일을 공식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뭔가 하긴 해야겠지.
수잔: 그렇지 않으면 야후쪽에서는 사용자의 상당수를 잃을 가능성이 크지.
they have to do something before…: … 전에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heat up: (경쟁 등이) 가열되다
lose a fair number of…: 상당한 수의 ∼을 잃다
<제공: ㈜능률교육 http://www.EnglishCare.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