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온라인 액션 대전 게임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KOG스튜디오(대표 이종원 http://www.kogstudios.com)는 한국계 일본 게임포털 넥슨재팬과 계약을 체결, 오는 6월부터 캐주얼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를 현지에서 서비스한다고 1일 밝혔다.
KOG스튜디오는 우선 6월 한 달 동안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거쳐 7월부터 아이템 판매 위주의 부분 유료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그랜드체이스의 일본 현지 서비스를 통해 연말까지 1만여 명의 게임 사용자를 확보, 월평균 5∼6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랜드체이스’는 기존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이나 온라인 게임과는 달리 기사와 궁수, 마법사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상대팀을 쓰러뜨리는 판타지 액션게임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