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1일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전국 17개 시·도 과학고등학교 교장단과의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오명 부총리는 과학기술인재가 21세기 우리나라의 가장 큰 잠재력임을 강조하고 일선 학교현장에서 학생들과 직접 호흡하는 과학고 교장 및 교사들이 창의적인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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