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가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 프로야구’<사진>가 서비스 개시 4개월 만에 40만 건의 다운로드 수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SK텔레콤을 필두로 선보인 ‘컴투스 프로야구’는 지난 2월, 6만여 건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달 하루 2500여 건씩 다운로드 되며 월간 다운로드 수 7만 5000여 건을 기록한 데 힘입어 마침내 40만 건 고지를 넘어섰다.
‘컴투스 프로야구’는 게임 기획 당시부터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구장과 선수 등 대부분 캐릭터를 실제 비율에 따라 축소 제작했으며 투구와 타격 동작이나 타구의 궤적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또 심판판정 음성과 타격음 음향의 사실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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