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한국전력공사의 전력 그룹사인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에 각각 통합보안관리솔루션인 ‘엑티브티에스엠’을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남부발전과 서부발전은 엑티브티에스엠을 통해 기존에 설치된 침입차단시스템, 침입탐지시스템, 시큐어OS, 네트워크장비 및 기타 주요 서버 등 운영중인 다양한 시스템들을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또 통합 모니터링 운영감시체제 마련으로 장애요인을 사전에 통보, 장애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자동시스템을 구현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