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GPS 거치대 없이 이동전화만으로 네이트 드라이브 길안내 서비스를 체험하는 ‘네이트 드라이브 모의주행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 서비스는 무선인터넷 네이트에서 모의주행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주요 경유지를 중심으로 운전 경로를 실제처럼 미리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한 길안내기 때문에 최단 거리를 찾을 수 있으며 음성안내만으로 길을 찾기 어려운 분기점이나 교차로는 지도로 표시돼 상세한 조회가 가능하다.
이수영 솔루션 사업본부 상무는 “고객들이 사전체험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시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무선인터넷 네이트에 접속한 뒤 네이트드라이브→교통/자동차→모의주행으로 들어가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월 30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SK텔레콤은 휴대폰으로 길안내 서비스를 체험하는 ‘네이트 드라이브 모의주행 서비스’를 출시한다. SK텔레콤 가입자가 모의주행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ICT시사용어]클로드 페이블5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