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예금보험사업 100주년을 맞아 고유 브랜드(BI)를 ‘에버리치’로 선정하고 25일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천안)에서 BI 선포식을 갖는다.
우본은 이를 통해 서민적이고 안정적인 기존 이미지에 위험관리·자산부채종합관리시스템 구축 등 전문성을 갖춘 종합금융기관으로 새롭게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존 제비 형상의 우체국 CI가 우편 이미지를 너무 강하게 풍겨 예금보험사업을 하는 금융기관의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아 예금보험 BI를 새로 만들었다는 게 우본 측의 설명이다.
우본은 이를 계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우정사업본부 직원 약 570명과 우체국 예금보험과 업무제휴를 맺고 있는 기업은행, 현대카드 등 10여개 금융기관의 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