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감사의견 거절로 확인된 슈마일렉트론과 텔슨정보통신의 코스닥 상장 폐지를 23일 확정했다.
이에 따라 그래픽카드 유통업체 슈마일렉트론과 통신장비업체 텔슨정보통신은 각각 다음달 5일과 7일 상장 폐지된다.
한편 텔슨정보통신은 지난해 회사정리절차 개시로 퇴출이 확정된 뒤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통해 상장권을 유지해왔으나 퇴출 사유가 추가 발생함에 따라 결국 상장 폐지 절차를 밟게 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