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컬처커뮤니케이션(대표 이명재 http://www.iccworld.co.kr)은 다기능 인터넷 통신단말기인 ‘아이피휴카 엑스 2(모델명 IPHUCA×2·사진)’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터넷 전화(VoIP)는 물론 자동응답(IVR), 음성메일시스템(VMS), 컴퓨터통신통합(CTI) 등의 기능을 갖추었으며 기존통신망(PSTN) 전화와 인터넷전화(VoIP)를 동시에 지원한다. 이와함께 사설자동교환기(PABX) 없이도 키폰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음성변환텍스트(TTS)지원으로 e-메일을 음성으로 변환해 들을 수 있다.
이와 함께 CTI로 인터넷과 고객의 상담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CTI로 콜센터나 텔레마케팅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통화녹음과 도청방지, 문자메시지 발송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이 회사는 스위스 통신업체인 하비마트와 7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KT·하나로통신 등 국내 통신사업자외에 중국·일본·싱가포르 등에도 수출을 추진중이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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