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 로고·디자인 30년만에 바꿔

 지난 30년 간 사용됐던 비자카드의 로고와 디자인이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다. 비자인터내셔널(회장 크리스토퍼 로드리게스)은 15일 새로운 비자의 로고와 카드 디자인을 전세계적으로 공식 발표했다. 새로운 브랜드아이덴티티(BI)는 그동안 사용해 온 특유의 삼색띠(청·백·금색)가 사라지고 하얀색 바탕의 새 로고와 디자인을 채용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사진: 비자카드의 새 카드 디자인(위)과 기존 카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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