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콘솔게임기는 어떤 모양이 될까.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각사의 차세대 게임기에 대해 일체 함구하고 있는 가운데 성미가 급한 일부 열혈 팬들은 직접 차세대 게임기의 로고나 목업 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 왼쪽은 와플 기계 모양을 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이며 오른쪽은 대형 전자 눈 모양을 한 MS의 ‘X박스2’. 물론 위의 디자인은 팬들이 바람을 담아 내놓은 여러 가지 디자인 중 하나일 뿐 실제 차세대 게임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들이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