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노트북 컴퓨터가 신학기 입학선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컴퓨터 매장들은 100만원 안팎의 저가형을 중심으로 매출 목표를 늘려잡는 등 모처럼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신학기 들어 맞은 첫 주말, 컴퓨터 상가를 찾은 신입생들이 제품 사양 등을 살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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