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백종진)는 1일 이동주 프라임산업 경영기획실 이사를 신임 최고재무담당자(CFO)로 내정했다.
이 이사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신공영, 거평그룹을 거쳐 지금까지 프라임산업 경영기획실에서 재무담당 이사로 재직해왔다. 이 이사는 3월 중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으로 취임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