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시스테크놀러지(대표 한동철 http://www.ubisys.co.kr)는 자사의 USB OTG 컨트롤러를 이용, 휴대폰의 USB 포트로 외부기기와 휴대폰 간의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USB OTG 컨트롤러는 MP3플레이어, 프린터 등 비PC 기기에서 USB 저장장치의 콘텐츠를 즉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반도체다. 유비시스는 이 칩을 휴대폰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했다.
한동철 사장은 “현재 원격제어 단말기 회사에서 이 솔루션을 적용, USB를 통해 휴대폰에 지도를 전송하는 제품을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 휴대폰의 ‘Uart’ 단자 USB로 대치될 것으로 보고, USB 통신 솔루션의 적용 영역을 넓혀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7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8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9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10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