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쓰나미 피해지역 현지봉사

 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 해외봉사단이 쓰나미 피해가 심각한 태국 남부 푸껫, 카오락, 피피섬 지역 현지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해외봉사단’은 사내 봉사단체인 ‘하나로나눔회’를 중심으로 총 17명의 직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20일부터 쓰나미 피해 지역의 파손주택, 학교 등 공공시설 보수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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