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리코시스 (대표 이창근 www.reakosys.com)는 자사의 3D게임 엔진 ‘M3D’를 이용해 개발된 모바일 3D 게임 5종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3D 게임은 리코시스가 개발한 ‘몬스터 골프’를 비롯해 리코시스와 협업관계에 있는 콘텐츠 제작사(CP)들이 만든 ‘3D 복싱’, ‘UH-60’, ‘룬슬레이어’, ‘스노우 모빌’ 등 4종으로 SK텔레콤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리코시스는 현재 일부 단말기에서만 오픈 프로모션 차원에서 무료로 다운로드서비스를 하고 있고, 2월부터는 3D 지원이 되는 거의 모든 단말기를 통해 유료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창근 리코시스 사장은 “이번 3D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는 리코시스가 게임 CP들과 전략적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향후 협업관계에 있는 게임 CP들의 콘텐츠가 중국 차이나유니콤, 미국 버라이존와이어리스를 통해서도 다운로드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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