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씨정보통이 주도하는 지상파DMB 예비사업자인 DMB플러스(단장 장민호)는 지상파 DMB사업에 참여할 3차 참여 업체 10곳을 추가 확정해 25일 발표했다.
참여업체로는 한국복지재단 어린이 찾아주기 종합센터, 현대정보기술, 이니텍, 한국휴렛팩커드, 내일신문, 생활건강TV, 킴미디어, 얄리컬쳐, 커뮤니케이션트루 등이다. DMB플러스측은 또한 몽골 지상파 방송 3사 중 하나인 몽골 25채널과도 몽골내 지상파 DMB 도입에 따른 타당성 검토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2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6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7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8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9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10
[ET톡] 주파수 재할당 제도개선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