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유명 인기 로봇 축구게임 ‘미스터 싸커(Mr.Soccer)’가 국내에 상륙한다.
썬라이즈시스템(대표 조규남 http://www.sunrisesystem.co.kr)은 최근 일본 브레이브사와 2년간 독점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로봇 축구게임 ‘미스터 싸커·사진’를 국내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미스터 싸커’는 리모콘을 이용, 두대의 우주선 모양 로봇으로 3분간 축구경기를 해 승부를 가리는 게임으로 최대 15대까지 동시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여러대로 경기할 경우 실제 경기처럼 같은 팀끼리 패스를 주고받을 수 있어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다. ‘미스터 싸커’는 로봇 2대, 리모콘 2대, 축구경기장 1개, 축구공 4개, 골대 2개, 로봇 축구화 2세트 등이 한 세트로 구성되며, 판매가격은 7만8000원이다.
조규남 사장은 “올해 예정된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 등 국내외 축구 붐을 타고 ‘미스터 싸커’가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대대적인 한·일 로봇 축구 대회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해 붐을 조성할 계획”고 밝혔다.문의(02)3487-7015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