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인 이엠엘에스아이가 본사를 제주로 완전 이전, 4일 개소식을 가졌다. 박성식 이엠엘에스아이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김태환 제주도지사(왼쪽 두번째)가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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