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김수용)는 28일 전체 위원회의를 열고 최근 소심의위원 로비사건에 따른 사후대책과 개혁방안을 논의했으나 결론 없이 끝냈다.
영등위는 그러나 이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조만간 개혁방안을 마련하고 내달 4일 전체 위원회의를 소집하여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영등위 한 관계자는 밝혔다.
개혁방안에는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심의기준 보완과 소심의위원 선정 과정에 대한 방안과 위원장 사후 거취도 함께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