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대표 곽정소 http://www.kec.co.kr)는 효과적인 연구 개발(R&D)·생산 간 시너지 제고를 위해 경북 구미 사업장과 서울 양재동 사업장을 통합, 20일자로 금천구 가산동 새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KEC는 이번 본사이전과 함께 경북 구미에 주재하던 R&D·품질보증·IT 기능을 본사에 통합, 재경·인사·마케팅·연구개발·품질보증·IT부문 등 회사의 핵심역량을 집중하게 됐다.
특히 이 회사는 본사의 수도권 이전을 통해 우수한 기술 전문인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으로, 이를 통해 기술중심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높여 자사의 21세기 비전인 ‘세계 초우량 반도체 전문기업’ 실현을 앞당긴다는 각오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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