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 CNS가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환경에 대처하고 업무 생산성 효율을 높이기 위한 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전자다이어리 ‘U-플래너’ 시스템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
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비,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무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노트북 교체 작업에 돌입한 LG CNS는 전자다이어리 ‘U-플래너’시스템을 개발, 사내망을 통해 임직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U-플래너’는 개인 일정 관리 뿐만 아니라 전체 임직원의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전사 차원의 업무 추진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따라 LG CNS는 노트북은 물론 PDA를 통해 ‘U-플래너’를 활용, 업무 회의 및 일정 관리 등에 소요됐던 시간과 비용 등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병철 사장은 “임직원이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회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유비쿼터스 시대에 걸맞는 업무 환경을 제공,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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