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은 30일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다일복지재단(대표 최일도) 산하 ‘밥퍼운동본부’와 회사차원에서 정기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LG전자는 매달 정기적으로 최고 경영진과 노조가 직접 ‘밥퍼운동본부’에 찾아가 무료 급식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김 부회장은 행사 후 밥퍼운동본부로 이동해 배식을 돕고, 노숙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다. 이번 행사에는 LG전자 장석춘 노조위원장도 함께 참석했다. 다일복지재단은 989년 최일도 목사가 설립한 사회복지재단으로 재단한사 ‘밥퍼운동본부’는 청량리 노숙자를 위한 무료 배식 사업으로 유명하다. 김쌍수 부회장(왼쪽)이 노숙자들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