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26일 하남시 초이동 마을 독거노인 및 생활보호대상자 40여 가구에 연탄과 경유를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난방연료 기증’ 행사에는 서울통신기술 임직원 120명이 독거노인의 가정에 직접 연탄을 나르며 땀방울을 흘렸다.
서울통신기술은 12월을 ‘사랑더하기 행사의 달’로 정하고, 다음달 3일 사랑의 김장기증행사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과 7일 본사 및 전국지점에서 헌혈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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