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대표 이성규 http://www.pantech.co.kr)은 휴대폰 품목 하나로 올해 총 5억5526억달러의 수출실적을 달성해 5억불탑을 수상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보다 23% 증가한 수치로 특히 러시아·중동·중국·중남미·동남아 등 이머징 시장에서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이 돋보인다. 팬택은 GSM 본고장인 서유럽에도 본격 진출하는 등 창업 13년만에 눈부신 성장을 이루며 수출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팬택의 성공요인은 ‘PANTECH’ 자체 브랜드 전략이 주효했다는 것. 팬택의 자체 브랜드 매출 비중은 올 초만해도 15%대였으나 4분기에 접어들면서 무려 50%를 넘어서고 있다. 특히 지문인식폰, 인테나폰, 블루투스폰 등 첨단 휴대폰을 앞세운 고급 브랜드 마케팅이 러시아·중동·중남미 시장에서 먹혀들면서 수출생산성이 비약적으로 높아지게 됐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