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국제상업회의소(ICC) 제45대 회장으로 선출된다. 박 회장은 작년 초부터 ICC 부회장직을 수행해왔으며 ‘부회장 2년 뒤 자동으로 회장에 선출’되는 정관에 따라 내년 1월부터 2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ICC 회장 임기 2년 후에는 2년 간 명예회장직을 맡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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