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17일 미국, EU, 중화권 등 세계 시장에서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프로그램 지원업체로 WPP(Wire and Plastic Products)를 선정했다. WPP사는 세계 주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관으로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중 330개 이상의 업체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대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재 세계 21위의 126억 달러에 이르는 삼성전자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해 WPP 그룹 내 여러 회사와 함께 광고 개발 및 수행, 매체계획 등 다양한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장기 프로젝트를 발굴하게 된다. 이번 WPP그룹은 내년도 글로벌 광고 캠페인 준비를 위한 분석작업에 삼성전자에 대한 예비 분석에 들어갔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2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3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4
'칩플레이션'에 확 큰 컴퓨터 산업...'기업'↑'커머셜'↓양극화
-
5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6
LG AI연구원, 자율 실험실·로봇으로 산업 현장 바꾼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
9
경동나비엔, '나비엔 바스케어' 구독 서비스 출시
-
10
삼성전자, 수소 전시회서 차세대 히트펌프 기술력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