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타치하이브리드네트워크가 광부품 사업을 강화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히타치하이브리드네트워크는 자사 광부품의 통일 브랜드를 ‘하이링크’로 정하고 가격을 대폭 인하한 신제품을 투입, 현재 월 1억엔 정도의 판매 실적을 2년 후 2배까지 높이기로 했다.
이번 통일 브랜드 설정으로 업계 인지도를 높이고 용도별로 제품 특징을 명확히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하이링크에 들어가는 제품은 광전송 모듈, 커넥터, 어댑터 등 약 100여종의 광부품이다.
한편 히타치하이브리드네트워크는 히타치제작소 계열의 네트워크 관련업체로 지난 2002년 히타치통신시스템과 히타치쇼난전자가 합병해 탄생했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