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이어코리아(대표 디네쉬 말카니 http://www.avaya.co.kr)가 데스크톱 PC 및 노트북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IP 기반 영상통신 솔루션 ‘어바이어 IP 비디오 텔레포니 솔루션’을 발표하고, 이달말부터 국내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폴리콤과의 글로벌 협력 발표 후 선보인 첫 공동개발 솔루션으로, 어바이어의 PC용 IP 소프트폰과 폴리콤의 비아비디오II의 카메라 및 마이크로폰 기능을 통합해 음성, 영상, 인스턴트 메시징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다.
컴퓨터 사용자들은 고화질의 영상과 IP 기반의 전화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어바이어 IP 비디오 텔레포니 솔루션을 사용함으로써 일반전화를 거는 것처럼 손쉽게 PC나 노트북에서 원격 영상회의를 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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