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대표 우중구 http://www.mpio.co.kr)는 10월 MP3플레이어 부문 매출이 145억원으로 월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엠피오는 이는 전월 대비 92%, 지난해 동기대비 65%나 증가한 것으로 최근 출시된 ‘FL 300’과 ‘FG 100’ 등 두 제품의 마케팅이 주효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엠피오는 국내에서도 ‘풀하우스’ 등 드라마협찬(PPL)과 인기가수 ‘비’를 활용한 스타미케팅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덧붙였다.
엠피오 우중구 사장은 “최근 출시된 신제품 판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제품 특성상 크리스마스와 신년을 앞둔 11월 이후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톱 5’ 안에 들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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