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 프로그램 개발사인 인텔리코리아(대표 박승훈 http://www.cadian.com)는 자사의 2차원 캐드 ‘캐디안’을 사용하는 실업계고등학교·대학·직업전문학교 등에 마루인터내셔널의 3차원 캐드엔진 ‘아이언캐드’를 무상으로 기증한다고 8일 밝혔다.
박승훈 사장은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예산부족으로 불법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교육기관에 정품사용 마인드를 확대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구사하게 됐다”며 “특히 3D기능이 강화된 아이언캐드를 통해 캐디안의 부족한 점을 보충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디안’은 오토캐드 모든 버전과 양방향으로 호환되며 ‘아이언캐드’는 기계·금형·산업디자인 등 3차원 설계를 위해 개발된 프로그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