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자료를 통해 국내 인터넷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2004 인터넷 현황 및 전망 심포지움’이 5일 서울 대치동 코스모타워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NIDA·원장 송관호) 주최로 열린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정보통신부 박태완 사무관이 ‘인터넷 이용인구 3000만 시대의 국가정보화 수준’, 건국대학교 권남훈 교수가 ‘인터넷 이용지수 개발 및 적용’, 숙명여자대학교 문형남 교수가 ’정부기관 웹사이트 현황 및 트래픽 분석’, 조일상 메트릭스 대표가 ‘무선 인터넷 현황 및 이슈’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