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현 한국공업화학회 회장(대주전자재료 대표)은 3일 일본 긴키화학협회(회장 미나미 쓰토무)와 과학기술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업화학회가 협정을 체결한 일본 긴키화학협회는 일본 내 6개의 화학관련학회가 참여하고 있는 연합회로 산·학협력사업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번 교류협정 체결로 양 학회는 △과학기술 관련 심포지엄 및 전시회 공동 개최 △한·일 양국의 중소기업 간 기술 교류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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