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들려오는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 애정도를 판단해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인포러스는 3일 숭실대 음성통신연구실 배명진 교수가 개발한 휴대폰 목소리의 애정도를 읽어 문자메시지(SMS)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060-601-1013’에 전화 하면 통화한 목소리의 측정결과를 휴대폰 문자서비스로 쉽게 받아볼 수 있다. 전화를 거는 사람은 문자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도록 반드시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며, 상대방은 일반 전화를 사용해도 된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