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무료로 영어 실력을 테스트받을 수 있는 영어 진단 및 학습지도 e러닝 시범 서비스가 등장했다.
한국이러닝산업협회(회장 장일홍)는 산업자원부 e러닝 산업 기술 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인 이러닝지원센터(http://www.elrc.or.kr)를 통해 직장인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영어 학습 이러닝 무료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영어 교육 전문기업 에듀케이엘씨(대표 김영이 http://www.eduklc.com)와 한국이러닝산업협회가 공동 개발한 이 서비스는 성별, 직업, 나이에 상관없이 개인별 영어 능력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듣기, 문법, 어휘,독해 등 영역별 테스트와 이에 따른 진단을 실시해 세분화한 평가가 가능하다. 또 이용자는 테스트 결과 및 진단 평가서에 대한 다양한 분석 결과를 볼 수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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