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가 내달 발매 예정인 소프트맥스의 콘솔용 게임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의 국내 배급사로 확정됐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대표 윤여을)과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는 25일 플레이스테이션2(PS2)용 마그나카르타의 성공적인 배급과 판매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키로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퍼블리싱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소프트맥스는 PS2용 첫 타이틀을 PS2 판매권자인 SCEK와 손잡고 영업을 전개할 수 있는 토대를 확보했다. SCEK도 PS2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 이후 첫 한국산 타이틀 판권 확보로 콘솔게임 저변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내달 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리는 ‘고객과 함께하는 창립10주년 기념 행사’에서 마그나카르타의 한글버전 시연과 미공개 동영상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