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충청체신청·대덕IT포럼과 공동으로 20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대덕밸리테크노마트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신성장 동력 홈네트워크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원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유비쿼터스 IT 전략연구팀장의 ‘유비쿼터스의 도전과 U-코리아의 응전’, 박세현 중앙대 홈네트워크 연구센터장의 ‘홈네트워크 서비스 발전 방향’, 고일두 서울산업대 건축학부 교수의 ‘스마트홈 건설 분야 정보기술 동향과 현안’ 등과 관련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