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루(대표 장진국 http://www.nethru.co.kr)는 서울특별시의 웹로그 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 자사 웹로그 분석제품인 ‘와이즈로그 프리미엄’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서울시 웹사이트와 통합연계해 서울시가 관리하는 126대 웹서버 로그의 통합관리 및 웹사이트 이용현황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앞으로 대민 웹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e-고객관계관리(CRM) 연동 기능도 제공하게 된다.
서울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웹사이트 구조개선을 통한 시민의 정보습득 효과 향상 △민원서비스 이용 편의성 증대로 대시민 서비스 개선 등을 기대하고 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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