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랜 칩세트 개발업체인 아테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지사장 안창영 http://www.atheros.com)는 802.11a/b/g를 단일 칩에 구현한 무선랜 솔루션<사진>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칩 솔루션은 미디어 액세스 컨트롤러와 베이스밴드 프로세서, 2.4㎓와 5㎓ 기능을 주파수 지원 기능들을 통합한 것이며 특히 저렴한 CMOS 기술로 구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칩은 현재 샘플 제작중이며 연말 이후 대량생산에 착수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이 세계 어디서나 모든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유연한 연결성을 제공하고 IEEE 802.11i 보안 표준을 지원한다”며 “PC, 가전 제품 등에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