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 데슌지 www.epson.co.kr)가 웨딩 정보회사 듀오와 손잡고 홈 프로젝트와 관련해 가을 마케팅을 시작했다. 엡손은 이번 마케팅에 대표 제품인 홈 프로젝터 ‘EMP-TW500’· ‘EMP-TW200’· ‘EMP-TW10H’ 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엡손 코리아의 이들 제품은 고가 장비에 채택되던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했으며 부드럽고 세련된 곡면으로 설계해 내부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이전 모델에 비해 화소수가 720P로 명암비를 각 1200대1, 800대1로 개선했고 소음을 줄여 선명하고 풍부한 이미지가 강점이다. 또 고선명 해상도를 재현하기 위해 새로운 ‘컬러리얼리티II 이미지 프로세서’와 3개의 0.7인치 와이드 액정판넬(1280x720 픽셀· 16대 9 화면비)을 탑재했고 렌즈 쉬프트 지원으로 설치 위치에 제약이 없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8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머크, “차세대 '강유전체 네마틱 액정'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한계 극복”
-
9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성과급 자사주 지급안 제동
-
10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브랜드 뉴스룸
×













